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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1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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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키히코 형. 울고 싶으면 울어도 괜찮아."

"바보냐. 꼬맹이가 건방지게 못하는 소리가 없어. 말해두겠는데. 난 태어났을 때 말곤 다른 사람 앞에서 한 번도 울어본 적 없다구. 너밖에 없어. 이런 추한 모습 너 외에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순 없지." -순정로맨티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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