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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14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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觀於海者, 難爲水

遊於聖人之門者, 難爲言 -「맹자」


친구 일기장에서 본 글귀. 첫줄만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지 본적 있는 글귀인데 바로 해석이 안되서 슬펐다.

좋은 말이지만 그게 타인이 보기에는 자신감부족 나아가 능력부족으로 읽힐 수 있더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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